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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오늘(17일) 결방 확정…플레이오프 생중계 여파

기사입력 2017.10.17 22:32 / 기사수정 2017.10.17 22: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BS '사랑의 온도' 결방이 확정됐다.

17일 SBS 측에 따르면 당초 이날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19회와 20회는 결방된다.

현재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생중계됐기 때문. SBS 측은 '사랑의 온도' 지연 방송도 검토했으나, 경기가 길어지면서 최종적으로 결방을 확정해 발표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리는 작품. 최근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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