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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딘딘, 족장 욕심 "해보고 싶었어"

기사입력 2017.10.13 22: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딘딘이 족장 욕심을 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서는 딘딘, 정다래, 로이킴이 한 팀을 이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글이 처음인 딘딘, 정다래, 로이킴이 베테랑 멤버들 없이 새로운 생존지인 영화 '블루라군'의 촬영이 야사와 군도로 갔다.

3인조는 자신감 넘칠 때는 언제고 막상 야사와 군도에 도착해 보니 막막한 나머지 "우진이 형이라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딘딘은 "족장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로이킴을 향해 의문의 눈빛을 보냈다. 로이킴은 딘딘이 족장 욕심이 있는 것을 눈치 채고 "형이 하라"고 했다.

딘딘은 그제야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 이런 거 되게 해보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신입 팀의 족장이 된 딘딘은 앞장 서서 생존지 물색에 나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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