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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오지호 "딸 서흔, 나처럼 연기자 됐으면"

기사입력 2017.10.13 11:5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오지호가 딸 서흔이 배우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13일 방송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오지호는 "개인적으로 연기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고 운을 뗐다. 서흔이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면서도 내심 자신과 마찬가지로 연기를 했으면 한다는 것. 그는 "내가 했으니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선택만 한다고 하면 연기자도 괜찮을 거 같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오지호는 서흔에게 '누구 딸?'이라고 물으며 '아빠딸'이라고 대답해준다며 미소를 띄웠다. 

한편 오지호는 오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연극 '라빠르트망'을 선보인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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