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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강민혁, 하지원 납치에 위험 자처 "혼자 못 보내" (종합)

기사입력 2017.10.12 23:03 / 기사수정 2017.10.12 23:0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병원선' 강민혁이 하지원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자처했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27회·28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와 곽현(강민혁)이 조직폭력배에게 납치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선에 조직폭력배들이 총을 들고 들이닥쳤다. 우두머리로 보이는 남성은 조타실로 들어가 강정호(송지호)에게 총을 겨눴고, 당직일지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조직폭력배들은 눈에 보이는 병원선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고, 인질로 붙잡았다.

남성은 "송은재가 누고. 네가 그렇게 대단한 외과의사라면서. 가서 수술 좀 해라. 데리고 가자"라며 송은재를 납치했다. 곽현은 "잠깐"이라며 저지했고, 남성은 곧바로 총을 쐈다. 곽현은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도 혼자서는 불가능해요. 내가 같이 가죠"라며 위험을 자처했다.

또 해양 경찰이 총소리를 듣고 무전을 보냈고, 남성은 방성우(이한위)를 협박해 무전을 받게 만들었다. 방성우는 어쩔 수 없이 아무일 없는 척 거짓말했다.

특히 송은재와 곽현은 수술도구를 챙겼고, 송은재는 "쓸데없는 짓 왜 했어요"라며 쏘아붙였다. 곽현은 "당신 혼자 보낼 수 없어"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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