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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017] 문근영·서신애, 아역 출신 잊게 만든 파격 드레스 열전

기사입력 2017.10.12 19:42 / 기사수정 2017.10.12 19:57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문근영과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된 두 여배우의 화려한 모습이 레드카펫 위를 수놓았다.

1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레드카펫과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

수많은 영화 팬들과 현장에 자리한 관계자들에게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것은 문근영과 서신애였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감독 신수원)의 주연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문근영은 이날 오후 열렸던 개막작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시스루 패션에 이어 레드카펫에서는 한층 더 과감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문근영은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으로 과감함을 뽐냈다.

서신애 역시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멋을 자랑했다. 아역 출신으로 대중에게 자리매김했던 어린 시절 만인의 여동생의 모습이 아닌, 성숙한 여인의 자태를 보였다. 서신애는 임수정, 윤찬영 등과 함께 한 '당신의 부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됐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75개국의 298편이 상영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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