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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김숙 "게스트에 다양한 혜택 제공…연인은 안 왔으면"

기사입력 2017.10.12 15:4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서울메이트’ 김숙의 '쑥크러쉬' 매력이 폭발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올리브 ‘서울메이트’의 첫 번째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서울메이트'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이 다양한 형태의 국내 연예인의 집에 방문, 2박 3일간 함께 홈셰어링하는 모습이 그릴 예정이다. 김숙과 장서희, 김준호, 이기우가 호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공개됐듯 가장 먼저 호스트로 나서는 김숙이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쑥크러쉬’ 김숙다운 면모가 제대로 드러나, 과연 외국인과 김숙이 어떤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 나갈지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영상에서 김숙은 게스트를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생활한복 지급, 요리를 가르칠 기회 제공 등의 김숙의 하우스만의 혜택아닌 혜택들이 등장하는 것.

그러나 이런 김숙에게도 조건이 있었으니. 그는 "내 집에 연인은 안 왔으면 좋겠다"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할 줄 아는 언어는 없지만 옆 집에 김영철이 살아 언어 걱정 필요없다”는 김숙이 외국인과의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극복해낼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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