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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레인즈 서성혁·변현민 "TOP10 진입시 복근 만들어 공개"

기사입력 2017.10.12 15:0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레인즈가 음원 공약을 내세웠다. 

12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그룹 레인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을 비롯해 사무엘, MXM, 정세운, 오는 18일 데뷔를 앞둔 JBJ까지 다양한 연습생들이 연습생이 아닌 신인가수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레인즈 또한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것이나 마찬가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친목을 다진 연습생 7명이 의기투합했다. '나야나'의 라이언전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진두지휘했다. 

김성리는 "당연히 우리의 목표는 1등이다. 1등이 간절히 하고 싶다"며 "1등을 하게 해주신다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해외까지 가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이어 서성혁은 "1등을 하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차트 10위권 안에 든다면 복근을 제대로 만들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아직 미성년자다. 곧 성인이 되기 때문에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아직은 안되고 복근을 생성 중이라고 덧붙였다. 변현민 또한 "같이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거들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레인즈는 12일 오후 6시 'Sunshine'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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