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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옥택연, 우도환 소년원行에 "다 나 때문이다" 자책

기사입력 2017.08.13 22:58 / 기사수정 2017.08.13 23:03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옥택연이 우도환이 소년원에 간 것에 대해 자책했다.

13일 OCN 오리지널드라마 '구해줘' 4회가 방영됐다.

임상미(서예지 분)은 오빠 임상진(장유상) 자살로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이에 서예지는 한상환을(옥택연) 찾아가 석동철(우도환) 전화 번호를 알려달라고 요청한다.

한상환은 친구 석동철을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동철이는 소년원 갔다. 나 때문이다. 나 때문에 다 이렇게 됐다"고 말했고 그의 주변에 있던 친구들 역시 "동철이 당분간 연락 안된다"며 임상미의 요청을 만류했다.

한편 석동철은 소년원에서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자신을 공격하려는 일당과 마주하게 됐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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