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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측 "온유 하차 여부? 전달받은 사항 없어"(공식)

기사입력 2017.08.13 12:1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새 드라마에 합류하는 온유가 때 아닌 해프닝으로 출연 여부까지 도마에 오르고 있다.

13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관계자는 온유의 하차 여부에 대해 "제작진에게 전달 받은 사항이 없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온유는 지난 12일 새벽 서울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신체 일부를 2차례 만진 혐의로 입건됐으며 이후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다.

온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었으며 상대 여성이 모든 오해를 풀고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온유가 '청춘시대2'에서 데이트 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갖게 된 예은(한승연 분)과 치유의 로맨스를 그려나갈 공대남 권호창 역을 맡는 게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단순 해프닝'으로 끝난 일을 계속해서 가져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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