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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송종호♥오윤아, 공항서 체포됐다…사랑의 도피 실패

기사입력 2017.08.12 22:2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이 송종호와 오윤아를 신고했다.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36회에서는 구세경(손여은 분)이 조환승(송종호)과 김은향(오윤아)을 신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세경은 조환승과 김은향이 아들 조용하를 데리고 떠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결국 김은향은 아동 납치 죄로 공항에서 체포됐고, 조환승 역시 루비화장품 기밀 유출 및 공금 횡령 죄로 체포당했다.

특히 조용하는 "싫어. 선생님한테 갈 거야"라며 구세경을 밀쳐냈다. 구세경은 김은향의 따귀를 때렸고, "나쁜년. 감히 내 거 훔쳐가. 네가"라며 독설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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