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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문희, 15년 만에 소속사 생겼다… 제2의 연기 인생

기사입력 2017.08.12 11:44 / 기사수정 2017.08.12 11:5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나문희가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제2의 연기 인생을 시작한다. 

1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나문희는 최근 더씨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년 만에 소속사와 호흡하며 더욱 활발한 연기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나문희는 1961년 MBC 라디오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전향, 현재까지 베테랑 중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 '조용한 가족', '화려한 휴가', '주먹이 운다', '권순분 여사 유괴사건', '너는 내 운명', '수상한 그녀', 드라마 '장밋빛 인생', '내 이름은 김삼순', '왕가네 식구들', '거침없이 하이킥',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디어 마이 프렌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현재 유해진, 이성경 주연의 영화 '러브슬링' 촬영에 한창이다. 배우 이제훈과 함께 '아이 캔 스피크 '의 9월 개봉도 앞두고 있다. 

더씨엔티는 이민호가 출연한 한중합작영화 '바운티헌터스'와 지난해 방송한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등에 투자한 공중GM코리아의 경영진과 매니지먼트 인력이 분사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드라마와 영화 등 제작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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