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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벤 "예명, 나도 모르게 대표님이 지어줬다"

기사입력 2017.06.27 13:40 / 기사수정 2017.06.27 13:44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벤이 자신의 이름 작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벤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짓게 됐냐"고 물었다. 벤은 "잭슨 파이브의 곡 '벤(Ben)'을 오디션에서 불렀다. 당시 남성 꼬마 아이같이 중성적인 내 목소리 때문에 이 이름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내 이름이 뭔지 몰랐다가 대표님이 결정하고 나중에 알게됐다. 처음엔 남자 이름같아서 싫었지만 요즘엔 너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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