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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파운데드, 국내 첫 음반발매 기념 런칭파티 개최

기사입력 2017.05.19 09:4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미국 재미교포 유명 래퍼 덤파운데드가 6월 1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Octagon)에서 국내 데뷔 기념 런칭파티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첫 디지털싱글 '형' (feat. 도끼, 사이먼도미닉, 타이거JK) 음원 발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3일 정식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의 국내 데뷔 기념을 하기 위한 파티가 열린다.

덤파운데드는 소속사(트랜스페어런트)의 새로운 공동 작업 및 레이블인 ‘BORN CTZN’ (본시티즌)의 출시한 기념과 한국 첫 미니 앨범 이벤트를 열기 위해 이번 행사에 평소 덤파운데드의 친분을 가지고 있는 지인들과 팬들이 함께 한다.

본 행사는 아티스트 캐스팅 &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에이전시인 BLVCK MSHRM(블랙머쉬룸)의 주최/주관으로 이루어지며, 블랙머쉬룸은 BM만의 광범위한 네트워킹, 독특한 크리에이티브와 문화를 본 이벤트를 필두로 지속적인 파티 시리즈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이날 덤파운데드의 공연을 물론, DJ Benjamin과 Brllnt (Pute Deluxe)의 DJ 세트뿐만 아니라 현재 핫한 Loopy & Nafla (Mkitrain)의 특별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덤파운데드의 레이블팀 ‘BORN CTZN’ 동료 Year of the Ox 등 그외 깜짝 놀랄 만한 셀럽들이 참여한다.

17일 발매된 덤파운데드의 국내 첫 데뷔곡인 '형'(Feat. DOK2, SIMON D, TIGER JK) 은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 대중들과 진정한 소통과 리스펙트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음원 '형'을 수록해 또 다른 곡들을 담은  미니앨범이 23일 전격 발매를 앞두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본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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