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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사임당' 이영애VS오윤아, 중부학당서 만날까

기사입력 2017.02.16 01:04 / 기사수정 2017.02.16 01:1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사임당' 이영애의 아들 율곡 이이가 중부학당에 발을 내딛을까.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7회에서는 이겸(송승헌 분)을 높이 사는 사임당(이영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임당은 현룡과 우를 찾아헤매다 비익당까지 오게 됐다. 마침 사임당은 이겸을 만나고 가던 민치형(최철호)과 마주했다. 사임당은 끔찍한 기억 속의 민치형을 알아봤지만, 민치형은 아니었다. 민치형과 마주친 사임당은 내내 악몽을 꾸었다. 

민치형의 조사는 계속 좁혀졌다. 민치형은 이겸의 과거를 조사하며 과거 이겸과 혼인을 파기한 집안에 대해 조사하라고 일렀다. 민치형의 존재를 안 사임당은 익명으로 이겸에게 민치형을 조심하라는 서찰을 전했다.

그러 가운데 현룡은 어떻게해서든 중부학당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휘음당은 "귀한 댁 자제들에게만 허락된 곳이다"라고며 무시했고, 중부학당에 속한 아이 외 다른 아이들은 절대 들이지 말라고 압박을 넣었다.

이후 현룡은 중부학당에 들어오라는 제안을 받게 됐지만 현룡은 집안 형편 때문에 중부학당을 거절했다.

사임당과 휘음당이 아들의 교육 때문에 다시 중부학당에서 맞서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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