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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서영주, 과거 조재현 비밀 장부 봤다

기사입력 2017.01.13 20: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솔로몬의 위증' 서영주의 죽음에 조재현이 관련되어 있을까.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7회에서는 과거 이소우(서영주)와 한지훈(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개월 전, 한지훈은 심심해하는 이소우에게 아빠 서재에 들어가보라고 말했다. 둘은 서로의 취향도 알고 있는 절친한 사이였다.

이소우가 고른 한 책에서 열쇠가 떨어졌고, 이소우는 그 열쇠로 책상 서랍을 열었다. 그 속엔 정국재단 VIP 명단이 있었다. 이소우는 핸드폰으로 서류를 촬영했다. 그때 한경문(조재현)이 등장했고, 이소우는 서둘러 서재에서 나와 인사했다.

하지만 이상한 낌새를 느낀 한경문은 서재를 확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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