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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본격적인 환승권 전쟁…꽃길로 누가 가나

기사입력 2016.10.10 08:4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SBS '꽃놀이패'에서 멤버들의 본격적인 환승권 전쟁이 시작된다.

10일 방송하는 '꽃놀이패'에는 경기도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꽃길 숙소에서 자기 위해 치열한 두뇌작전과 아부에 나선다. 

이들은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환승권을 고이 아껴두기도 하고, 남은 환승권의 행방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나갔다.안정환은 하늘을 바라보며 산신령에게 환승권을 달라고 비는가 하면, 유병재는 안정환의 과거 소속팀 유니폼을 꺼내 입어 아부를 하기도 했다.
 
결국, 촬영 종료를 몇 시간 안 남기고 꽃길 숙소에 소환된 한 멤버는 "내가 여기 올 줄은 기대도 안 하고 있었다" 등의 감탄을 연발했다.

'환승권 부자' 이재진의 선택에 멤버들의 운명이 달린 상황에서 과연 꽃길을 향한 멤버들의 꿈이 '일장춘몽'으로 끝이 날지, 아니면 무사히 꽃길 숙소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된다.

한편 '꽃놀이패'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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