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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유해진·이준과 같은 팀 배정에 반발 '웃음'

기사입력 2016.10.09 18:3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유해진, 이준 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해진, 조윤희, 이준, 임지연 등이 출연, 한글날 특집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배추를 들고 선착순 배추 신고식을 가졌다. 유해진을 필두로 이준, 임지연, 조윤희 등 게스트들도 속속 도착했다. 송지효는 유해진을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3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유해진은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인사했다. 이준의 소개에 유재석은 "광수가 이준을 부러워한다"라고 놀렸고, 하하 역시 "광수 롤모델이 이준이다"라고 보탰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선착순 1등인 유해진에겐 혜택이 있었다. 그 혜택은 상위권 팀이 함께 누렸다. 도착 순서에 따라 유해진, 유재석, 이광수, 이준이 같은 팀이 됐다. 이에 유재석, 이광수는 극도로 반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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