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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 복수 위해 정진영 택했다

기사입력 2015.12.08 23:17

▲ 화려한 유혹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복수를 위해 정진영을 택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0회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가 복수를 위해 강석현(정진영)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은수는 딸 홍미래(갈소원)를 코마 상태에 빠지게 만든 자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서 진형우(주상욱)에게 이별을 고했다. 신은수는 홍미래가 사고를 당하는 동안 진형우와 함께 있었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며 홍미래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행복해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신은수는 홍미래의 사고가 강일주(차예련) 때문에 일어난 것임을 눈치 채고 강일주가 죗값을 치르게 하려고 나섰다. 강일주는 신은수의 의심의 눈초리에 불안해 하면서 홍미래가 가져간 암호 문서를 찾으려고 동분서주했다.

그러던 중 강석현의 주최로 열리는 후원회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신은수는 강석현으로부터 초청을 받았으나 가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신은수는 방송에 나와 가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강일주를 보면서 마음을 바꿨다.

신은수는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장에 나타났다. 강석현 일가는 신은수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신은수는 강석현에게 팔짱을 끼기까지 하며 복수를 위해 완벽히 강석현의 손을 잡기로 한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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