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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귀' 김슬기, 아버지 구하려 박보영에 빙의

기사입력 2015.07.18 20:36 / 기사수정 2015.07.19 00:22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오 나의 귀신님' 김슬기가 다시 박보영의 몸에 들어갔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신순애(김슬기)가 나봉선(박보영)의 몸에 빙의했다.

이날 신순애는 아버지가 쓰러진 것을 알고 도움을 구하기 위해 나봉선을 찾아갔다. 그러나 나봉선은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였고, 결국 신순애는 나봉선의 몸에 들어갔다.

이어 나봉선은 강선우(조정석)와 출연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밀가루가 부족한 것을 콩가루를 더 넣어 위기를 탈출했다. 

'오 나의 귀신님'은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오 나의 귀신님'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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