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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측, 임신설 부인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

기사입력 2015.05.30 18:51 / 기사수정 2015.05.30 20:3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소속사가 "속도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원빈과 이나영은 오늘(30일) 강원도 정선의 모처에서 양가 가족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30일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혼전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원빈과 이나영은 열흘 전 결혼설을 부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불거졌다. 이나영이 임신을 했고, 웨딩드레스 준비 차 지춘희 디자이너와 만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1년 같은 소속사에서 인연을 맺고 가까워졌다. 2년 후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고 이날 강원도 정선에서 3년 열애의 결실을 맺고 부부가 됐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이나영 원빈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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