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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매튜 다우마, 전우와 담장넘기 훈련서 '괴력 발휘'

기사입력 2018.10.12 22: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매튜 다우마가 괴력을 발휘했다.

1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가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군3사관학교에서는 팀워크를 발휘해야 하는 '전우와 담장 넘기 훈련'이 진행됐다. 이때 첫 번째로 담장에 오른 팀원이 나머지 3명의 팀원을 손으로 잡아 끌어올려야 하는 큰 역할을 해야했다.

남자 A팀의 첫 번째 순서는 매튜 다우마였다. 평소 암벽을 취미로 타는 매튜 다우마는 순식간에 담장에 올라 괴력을 발휘하며 전우 3명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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