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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이병헌, 빈정대는 김남희 앞에서 총 꺼냈다

기사입력 2018.09.15 21:3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김남희 앞에서 총을 꺼냈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21화에서는 타카시(김남희 분)가 유진 초이(이병헌)의 방에 들어왔다.

이날 타카시는 글로리 직원이 위층에서 검은 무언가를 보았다고 하자 곧장 유진의 방을 찾았고, 혼자 있는 유진을 보자 실망하고 말았다. 이어 그는 유진을 향해 "이런 타이밍에 복귀라니. 그러니 쭉 미국인으로 살아라. 미국이 너를 살린다. 그러니 미국인으로 주는 밥 먹고살아라"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유진에게 "내가 다시 돌아오면 뭐부터 할 건지 아느냐. 그 귀족 여인부터 찾을 거다.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라. 유진. 너는 대국 주의자이지 않느냐"라고 말한 뒤 "쏠 거면 지금 쏴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마지막 기회인지는 몰라도. 지금이 기회인 것은 맞다"라며 바닥에 총을 쏘았고, 유진의 행동이 고애신(김태리)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함임을 눈치챈 타카시는 "이러니 내가 안 궁금하냐. 네가 다음에 볼 때 네가 미국 놈으로 올지. 조선놈으로 올지. 궁금하다니까"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러자 유진은 타카시를 향해 "한번 맞춰봐라. 난 이미 정했다"라고 답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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