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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MVP 세정·'투명' 서은광"…'뜻밖의Q' 게스트 극대비 '활약'

기사입력 2018.08.11 19:4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김세정과 서은광이 대비되는 활약을 펼쳤다.

11일 방송된 MBC '뜻밖의Q'에는 황치열, 비투비 은광, 구구단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세정과 서은광은 '뜻밖의Q'의 암흑기인 1회를 함께했던 게스트. 서은광은 "그때는 거의 없어질 위기 아니었나"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많이 재밌어졌다"고 자화자찬했다.

김세정은 "다행히 많이 바뀐 것 같다"고 말했고, 부승관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만난 세정이 "'뜻밖의Q' 괜찮냐"고 물어봤던 일화를 꺼내들었다.

서은광은 '메가히트곡'에 god '촛불하나'를 선정한 이후 "god가 비투비의 롤모델이다"라고 말한 뒤 은지원의 눈치를 보고 "젝스키스는 늘 마음 속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몸으로 노래의 가사를 표현하는 첫 코너에서 세정은 이소라 성대모사의 개인기까지 선보이는 등 활약을 펼쳤다.


서은광은 메가히트곡들을 파트별로 부르는 두 번째 코너에서 뜻밖의 '멘붕'을 만났다. 하필이면 어려운 가사들이 걸렸던 것. 서은광은 아이오아이 '픽 미'의 가사를 알아내기 위해 김세정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모티콘 퀴즈에서는 김세정의 활약이 이어졌다. 모두가 맞히지 못했던 퀴즈에서 추리력을 발휘해 '날 봐, 귀순'과 '비밀번호 486'을 연이어 맞힌 것.

반면 서은광은 도전조차 하지 못 해 팀원들의 구박을 받아야 했다. 은지원은 후배를 위해 힌트를 줬지만 틀린 답을 줘 실망을 이끌어냈다. 패널들은 서은광을 위한 단독 퀴즈 기회를 줬고 결국 핑클 '영원한 사랑'을 맞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MVP는 김세정이 됐다. 김세정은 "1회보다 훨씬 재밌어져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은광은 벌칙자로 선정되면서 "나는 1회 때가 더 맞았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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