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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 조현재에 남상미 정체 밝혔다

기사입력 2018.07.28 23:02 / 기사수정 2018.07.28 23:3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이 조현재에게 진실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9회·10회·11회·12회에서는 강찬기(조현재 분)가 사라진 아내 지은한(남상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은한은 한강수에게 성형수술을 받았다. 지은한은 기억상실에 걸린 채 신현서라는 이름으로 강찬기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했다. 지은한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강찬기에 대해 사적인 취향을 자세히 알고 있다는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 지은한은 과거 강찬기와 불륜을 저질렀을 거라며 눈물 흘렸다.

그 사이 강찬기는 지은한을 기다렸고, 민자영(이미숙)은 "그럼 그 물건 데려와. 이번 달 안에 그 물건 안 나타나면 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거야. 아무것도 모르고 중증 우울증 환자하고 결혼했다가 결혼 8년 만에 합의이혼한 안쓰러운 남편 강찬기. 그게 아니면 아내가 집을 나가든가 말든가 일 잘하고 밥 잘 먹는 쇼윈도 남편 강찬기"라며 이혼을 강요했다.

게다가 강찬기의 반려견은 지은한을 보고 달려들었다. 반려견은 배를 내보였고, 그날 밤 강찬기는 "이제 보니 그 여자 뒷모습만 닮은 게 아니라 목소리도 닮았더라. 아무한테도 배 안 보이던 녀석이 그 여자한테 엄마 냄새라도 맡은 거야?"라며 지은한의 정체를 의심했다.

또 강찬기는 정수진(한은정)에게 지은한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김반장(김뢰하)은 한강우(김재원)의 집을 뒤졌고, 지은한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발견했다. 김반장은 정수진에게 지은한이 페이스 오프를 한 후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정수진은 강찬기에게 보고하지 않았고, 다른 가사도우미를 시켜 지은한을 감시했다. 

특히 한강우는 강찬기에게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한강우는 방송국으로 향했고, 그 과정에서 강찬기의 책상에 있는 사진을 봤다. 이로 인해 한강우는 지은한이 강찬기의 아내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후 한강우는 지은한에게 어머니와 동생을 만나게 해줬다. 이때 강찬기가 나타났고, 지은한이 아내라는 사실을 알게 돼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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