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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브랜드 장유맛집 명태정가, 더프렌즈코리아 임진흥 대표 주간인물 선정

기사입력 2018.07.12 17:06 / 기사수정 2018.07.12 19:0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작년 한 해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가성비’ 지만 외식시장에서 아무리 가성비 좋은 음식이라도 ‘맛’ 이 떨어진다면 소비자들은 같은 매장을 방문하지 않는다. 그 뿐인가 식생활의 변화로 기존의 맛집과 차별화 된 곳을 찾는 현대인들의 선진화된 소비 경향은 외식사업의 규모 역시 다양하게 성장시켰다. 

하지만 이미 포화상태에 다다른 외식업계는 그야말로 레드오션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외식사업의 치열한 경쟁에서도 바르고 건강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외식 브랜드를 만들어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더프렌즈코리아’ 가 주목받고 있다. 

좋은 식재료로 맛을 낸 뛰어난 음식과 분위기, 합리적인 가격까지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더프렌지코리아’ 의 야심찬 브랜드 ‘명태정가’ 이다.

김해 남부에 위치한 장유는 지리적 여건상 창원과 양산, 부산 등과 인접해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명소가 많다. 특히, 산림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룬 대청계곡은 관광객이 많은 곳으로 손꼽힌다. 최근 이곳이 사람들로 더욱 북적거리는 새로운 이유가 생겼다. 

소문난 음식점은 많지만 철학이 있는 집은 드문 요즘, 좋은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이 아니면 손님에게 내지 않는다는 깐깐한 철학과 신념으로 명성을 만들고 있는 ‘명태정가’ 가 바로 그곳이다.

위클리피플(weeklypeople) 주간인물에 선정된 더프렌즈코리아 임진흥대표는 “음식점은 누가 뭐라 해도 ‘맛’ 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 ‘명태정가’ 는 가맹점마다 직접 요리하는 매장으로 구축해 본사에서 점주들에게 조리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소스를 사용한 복잡한 조리 대신 식재료의 품질을 높여 건강한 맛과 영양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바른 외식문화를 고집하는 것이 ‘더프렌즈코리아’ 의 철학입니다.” 라고 전했다.

또한, 주 재료인 명태는 본래 저지방에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소와 효능이 뛰어나다. 특히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비타민E 성분이 세포 생성에 도움을 줘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필수 먹거리로 소개 되어 왔다. 

이에 ‘명태정가’ 의 메인요리 ‘매콤명태조림’ 은 푸짐한 양과 플래이팅에서부터 저절로 탄성을 자아낸다. 초벌과정을 거친 후 통째로 나오는 명태조림은 직원들이 뼈를 다 발라내 주기 때문에 먹는 동안에도 불편함이 없으며,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조절해 위와 소화기간에 자극이 없고 중독성 있는 강한 맛이 일품이라는 게 후문이다. 

명태조림 외에도 제대로 식감을 살린 ‘가오리찜’ 과 그릴에 구워져 나오는 ‘모둠 생선구이’ , ‘속초참골뱅이숙회’ 등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는데 샐러드 하나도 직접 만든 소스만 사용하며 정갈한 요리비법은 전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어 속초에서 직송으로 받아 온 제철식재료를 사용함은 물론 더프렌즈코리아 관계자들이 산지에 직접 찾아가 하나하나 먹어 본 후 식재료를 까다롭게 선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명태정가는 올해 10월 중 명태정가 부산 신호점, 김해 삼계점 오픈 예정이며, 800평에 가까운 대형 규모를 자랑하는 ‘명태정가’ 본점은 계곡과 연결된 야외 테라스와 평상, 개별룸이 준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 단체모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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