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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김민경, 비장함 감도는 '마녀들' 포스터…운동신들 케미에 기대 ↑

기사입력 2020.12.03 16:44 / 기사수정 2020.12.03 16:53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마녀들’이 방송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될 MBC 신규 디지털 예능 ‘마녀들’은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여자 연예인들과 일반인 여자 사회인 야구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마녀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다섯 멤버들의 강한 개성과 비장함이 감도는 포스터를 공개해 설렘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카피와 함께 야구에 진심인 그들, 에이핑크 윤보미, 코미디언 김민경,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치어리더 박기량, 아나운서 박지영, 배우 강소연의 진지한 모습을 담아냈다.

포스터 속 ‘마녀들’의 진지한 표정은 프로그램을 떠나 ‘야구’에 임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특히 ‘뽐가너’ 윤보미와 ‘근수저’ 김민경이 투수와 포수로 분한 2인 포스터는 두 운동'神'들이 야구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포스터만으로도 윤보미, 김민경, 신수지, 박기량, 박지영, 강소연이라는 새로운 조합의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한 그들의 리얼 야구도전기 ‘마녀들’은 오는 17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로 선공개 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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