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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미란다 커 ‘국내 패션쇼에서 완벽한 몸매 선보인 미란이’

기사입력 2020.04.04 01:44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2017년 4월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한 란제리 브랜드 패션쇼에 섰다. 

미란다 커는 사랑스러운 외모에 콜라병 몸매를 가진 호주 출신 톱모델로 ‘미란이’라는 애칭을 붙여줄 정도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해외 스타다.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는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란제리 브랜드 홍보를 위해 4번째로 내한했다. 4일 란제리 브랜드 패션쇼 런웨이에 서고 밤에는 국내 홈쇼핑에도 출연하는 등 빡빡한 국내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플린을 얻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2018년 5월 아들을 출산했고,  지난해 10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들의 엄마가 되었다. 

'화보의 한 장면처럼'


'매력적인 에메랄드 눈빛'


'요염한 표정으로'


'360도 완벽한 콜라병 몸매'


'이래서 톱모델'


'베이글녀의 정석'


'미란이의 네 번째 내한 행사'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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