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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데뷔 11일 만 첫 1위 후보…글로벌 대세

기사입력 2020.09.15 20:4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솔로 가수 원호가 데뷔 첫 방송에서 1위 후보에 올랐다.

원호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더 쇼 초이스’ 후보로 선정됐다. 특히 데뷔 11일차 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1위 후보에 오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탄탄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와 크롭 셔츠를 입고 등장한 원호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드라마틱 한 표정 연기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매혹적인 자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타이틀곡 ‘Open Mind’는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새로운 세계로의 강한 이끌림을 노래했으며, 컴백을 기다려준 국내 및 해외 팬들 모두와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 등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됐다.

원호의 데뷔 앨범 ‘Love Synonym #1 : Right for Me(러브 시노님 #1 : 라이트 포 미)’는 발매와 동시에 월드 와이드 앨범 파트 1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아이튠즈 톱 K-POP 차트에서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20개 국가 1위를 차지, 그 외에도 대만, 일본, 홍콩 등 10개 지역에서 TOP3에 안착하며 떠오르는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원호는 신곡 ‘Open Mind(오픈 마인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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