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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중환자실 수혈 5팩 고통에 몸부림, 태어나줘 고마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2 11:58 / 기사수정 2020.08.02 20:1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가연이 둘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가연은 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랭이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5년전 나도 수혈 5팩 받으며 중환자실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며 고생했네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올렸다.

김가연은 '#생일파티 #아빠 선물은 트럭 #뜬금 트럭 #뜻밖의 취향저격 #6세 언니의 셀카 재미 #공원에 캐치볼 하러가자 #사랑해 하랭몬'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영상에는 김가연과 두 딸, 남편 임요환, 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또 다른 영상 속 둘째 딸은 케이크에 촛불을 끄며 즐거워했다.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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