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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류화영, 독립영화 '사잇소리' 여주인공 출연…본격 스크린 행보

기사입력 2020.10.14 17:11 / 기사수정 2020.10.15 09: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화영이 독립영화 '사잇소리'(감독 김정욱)에 출연한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류화영은 최근 '사잇소리'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사잇소리'는 층간소음 문제로 벌어지는 연쇄살인마와 작가 지망생이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류화영은 주인공인 작가 지망생을 연기한다.


그룹 티아라 출신으로, 2012년 배우로 전향해 연기를 시작한 류화영은 드라마 '청춘시대'(2016), '아버지가 이상해'(2017), '청춘시대2'(2017), '매드독'(2017), '뷰티 인사이드'(2018)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약해왔다. 스크린 활동은 영화 '오늘의 연애'(2015)에서 희진 역으로 출연한 이후 5년 만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소아마비환우들과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어른들을 위해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한 선행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사잇소리'는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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