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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절벽 타고 추가촬영"…'뭉뜬' 장혁, 불굴의 '현실 추노'

기사입력 2018.04.17 22:47 / 기사수정 2018.04.17 23:1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장혁이 현실 추노 면모를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본격적인 미서부 그랜드캐니언 여행에 나선 김용만외 3명과 게스트 장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거대한 말발굽 모양을 지닌 관광지 호스슈 벤드를 찾았다. 자연이 만든 경관에 패키지 팀은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호스슈 벤드는 안전장치 하나 없이 발밑이 절벽인 터라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두렵게 만드는 장소. 하지만 멋진 경관에 사람들은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절벽에 걸터 앉는 등 대담한 모습을 보이는 이들도 있었다.

평소 액션 드라마를 많이 촬영하고, 운동을 즐기기로 소문난 장혁 역시 절벽 끝에 드러누워 사진을 찍는 등 대담함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장혁은 홀로 담을 넘듯 절벽을 타고 다른 장소로 가서 추가 촬영까지 하는 불굴의 의지를 드러냈다. 장혁을 담당하던 중봉 VJ는 장혁처럼 절벽을 타지 못해 결국 그를 놓쳤다.

다른 길로 돌아서 겨우 장혁을 찾은 중봉 VJ는 드디어 그를 마주하는 듯 했지만, 장혁은 중봉 VJ를 발견하지 못하고 험한 길로 다시 내려가 중봉 VJ를 당황하게 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중봉 VJ를 안타까워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고, 장혁은 현실판 추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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