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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슬럼버' 김유정·정소민·최우식 깜짝 등장…"찾아보는 재미"

기사입력 2018.02.16 10:5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에 배우 김유정, 정소민, 최우식이 깜짝 출연한다.

'골든슬럼버'의 제공/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6일 김유정과 정소민, 최우식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김유정, 정소민, 최우식은 특별한 존재감으로 '골든슬럼버'를 빛냈다.

김유정은 아이돌 가수 수아 역으로 출연한다. 택배기사 건우(강동원)가 위험에서 구해주며 모범시민으로 선정된 사건의 인물이다.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사건의 결정적인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정소민은 건우의 친구 유미 역으로 분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친구로 등장, 강동원과 액션신을 선보인다.

최우식은 건우의 후배 주호로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유의 장난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강동원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김유정, 정소민, 최우식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합류로 더욱 빛난 '골든슬럼버'가 설날 극장가를 겨냥하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lyy@xportsnews.com / 사진 =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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