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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격렬키스, 사랑 확인했다

기사입력 2018.01.03 23: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래원과 신세경이 격렬한 키스를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9회에서는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가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수호는 정해라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너무 기대를 하고 있자 행여 실망할까 걱정하면서도 "넌 멋진 애야"라고 격려해줬다. 정해라는 문수호의 진심 어린 응원에 고마워했다.

샤론(서지혜)은 문수호로 변신해 문수호와 정해라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정해라의 전 남자친구 최지훈(김현준)과 손잡고 움직였다. 샤론과 최지훈은 서로 도우며 문수호와 정해라를 차지하고자 했다.

정해라는 여행사 박람회에서 인형 탈을 쓰고 아이들 앞에서 춤을 추는 일을 맡았다. 마침 박람회에 문수호가 직원들을 대동하고 나타났다. 정해라는 인형 탈을 쓴 채 문수호에게 다가갔다.

문수호는 정해라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네고는 돌아섰다. 정해라는 인형 탈을 벗고 문수호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그때 문수호가 뒤돌아보며 정해라를 향해 "사랑해"라고 기습 사랑고백을 했다. 정해라는 심쿵한 얼굴이었다.

샤론은 최지훈과 식사를 하던 중 박철민(김병옥)의 아들 박곤(박성훈)과 만났다. 최지훈은 샤론에게 박곤이 문수호를 신경 쓴다는 사실을 넌지시 알려줬다. 이에 샤론은 최지훈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퇴근 후 집에 들어온 정해라는 문수호에게 "여기서 나가야겠다. 문수호가 점점 좋아져서. 이대로 있다가는 내가 기대로 의지하게 될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문수호는 그런 정해라에게 진심을 전했다.

문수호의 말에 흔들린 정해라는 문수호에게 키스를 하고는 잘자라는 말을 남기고 일어섰다. 문수호는 돌아서는 정해라를 붙잡고 키스를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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