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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박수 받았던 유민상의 수상소감

기사입력 2017.07.27 15:09 / 기사수정 2017.08.01 12:02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과거 유민상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유민상은 '2016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유민상은 수상소감으로 "작년에도 최우수상을 받아 올해는 다른 동생들이 받길 바랐는데 나이 한 살이라도 더 많다고 내가 받은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KBS에서 주차비를 받겠다고 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거의 24시간 주차를 하는 개그맨들은 힘들다. 특히 개그맨 후배들은 돈이 없다.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후배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후에 KBS 측은 출연자들에 한해 주차비 할인을 적용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민상 정말 멋있다", "재미있는 사람이 센스도 있고 인성도 좋다", "진심으로 후배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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