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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진이, 거식증으로 활동 잠정중단…25일 '엠카' 불참

기사입력 2016.08.25 15:55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진이가 거식증 증세로 인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마이걸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진이의 거식증 증세를 언급하며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 밝혔다. 

이와 관련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에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내용 그대로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만큼 진이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치료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이로써 진이는 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도 불참한다. 복귀 시기는 미정이며 향후 7명의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는 오마이걸 팬카페에 "진이 양은 데뷔 후부터 거식증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아 진료 및 치료를 받아왔으며, 진이 양과 당사는 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함께 고민을 해왔고, 충분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마이걸은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를 리메이크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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