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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신영 "음란동영상 속 여성 나 아냐…찍을 일 없다" 해명

기사입력 2016.07.12 13:33 / 기사수정 2016.07.12 14:44


[엑스포츠뉴스=김미지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최근 불거진 '김신영 동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음란동영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며 "나에게 온 동영상 수가 16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이 문제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다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봤는데 나는 찍을 일이 없다. 외로운 사람이다. 너무 기가 막힌다"고 이야기하며 문제의 동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 아니라는 해명을 속시원하게 털어놨다.

김신영은 "나로 오해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또 점 위치까지 파악하면서 내가 아니라고 하는 분도 많이 있었다. 일단 나로 오해된 (영상 속) 주인공이 피해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영상 속 여성은 내가 아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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