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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부부 런던 대저택, 화장실 역류로 침수 소동

기사입력 2016.03.02 13:46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영국 런던 대저택이 물난리가 났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1일(이하 현지시각) "브란젤리나 부부의 런던 저택이 화장실이 역류, 오물이 쏟아져 나왔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들 가족은 현재 브래드 피트의 '월드워Z' 촬영으로 인해 런던에 머무르고 있다. 피트는 잦은 해외 촬영으로 인해 런던에도 이들 가족을 위한 저택을 빌려 놓은 상태다.
 
그런데 최근 이들 가족의 안락한 쉼터는 오물이 역류하는 사달이 벌어졌다. 한 측근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방마다 넘쳐난 오수로 인해 피난을 했다. 아마 화장실에 큰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저택은 런던 남서부에 위치한 대저택으로 9개의 침실과 전용 극장 및 수영장, 그리고 헬기가 내릴 수 있는 착륙장이 있다. 월세 1만7천유로(한화 약 2200만원)의 초호화 주택이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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