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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or러블리"…여자친구·러블리즈 '졸업사진' 속 마지막 교복샷

기사입력 2016.02.04 09:34 / 기사수정 2016.02.04 10:28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러블리' 걸그룹들의 교복을 입은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정은비), 유주(최유나),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 가수 이고은비(디아나)가 졸업했다.

서울공연예고 교무실에서 발견한 2016학년도 졸업앨범 속 여자친구 유주와 은하, 러블리즈 류수정, 디아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졸업앨범 속 유주, 은하, 류수정, 디아나는 모두 교복을 입고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먼저 이들은 한결같이 긴 머리를 가지런하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유주와 류수정은 양 손을 가지런히 모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은하는 한 손을 턱에 대고 남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디아나는 하복을 입은 채 단정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네 사람을 비롯해 세븐틴 도겸, 다이아 은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다이아 전 멤버 채영 등이 참석했다. 특히 유주, 은하, 류수정은 졸업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여자친구, 러블리즈로 활동하며 가요계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해 학교의 이름을 드높였다는 이유다. 
 
한편 여자친구는 현재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러블리즈는 첫 단독리얼리티 SBS MTV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 방송을 앞두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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