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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여신강림 & 휘청거림, 여배우들의 하차 모습은?

기사입력 2015.11.27 08:05 / 기사수정 2015.11.27 08:15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2015)’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드레스를 입고 각양각색으로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을 색다른 화보로 담아보았다.

청룡영화제 여신으로 등극하며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AOA 설현.

'진정한 여신강림'

2000년생 이라고 하기엔 너무 성숙한 미모의 김새론.

'인형의 외출'

영원한 핑클로 약속해줘~ 성유리.

'청순 페이스에 섹시한 드레스 자태'

내리자마자 '아이추워~' 하며 '살인애교'를 보여주는 최강동안 박보영.

'드레스가 자꾸 밟혀요~'

숏커트 보이시한 매력 선보이는 박소담. 

'이기적인 기럭지에 살짝 드러난 골반 라인이 예술이야~'

차가운 도시녀의 매력을 지닌 한효주.

'재킷을 살짝 어깨에 걸쳐주는 센스~'

남편 유준상은 김혜수에게 내어주고 홀로 등장한 홍은희.

'드레스가 추워서 내리기 싫은가 봐요~'

어깨끈이 흘러내려 아찔한 상황을 당할뻔(?) 한 신인여우상 주인공 이유영.

'내리는 모습만으로도 아찔~'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의 소유자 이정현.

'이쯤이야 가볍게 폴짝~'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는 천우희.

'우아하게 한 쪽 다리를 쭈욱~ 볼륨감 돋보이나요?'

아름다운 자태,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인 이유비.

살짝 불편한 드레스로 인해 내리다가 그만 '휘청거림'

한편 김혜수, 유준상, 천우희가 진행을 맡은 ‘제3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작)는 다음과 같다.

▲ 최우수작품상=암살(케이퍼필름)
▲ 여우주연상=이정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남우주연상=유아인(사도)
▲ 감독상=류승완(베테랑)
▲ 여우조연상=전혜진(사도) ▲ 남우조연상=오달수(국제시장)
▲ 단편영화상=유재현(출사)
▲ 각본상=김성제 손아람(소수의견)
▲ 미술상=류성희(국제시장) ▲ 음악상=방준석(사도)
▲ 인기스타상=이민호 박보영 박서준 김설현
▲ 편집상=양진모(뷰티인사이드) ▲ 촬영상=김태경(사도)
▲ 조명상=홍승철(사도) ▲ 기술상=조상경 손나리(‘암살’ 의상)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국제시장’(JK필름)
▲ 신인감독상=김태용(거인)
▲ 신인여우상=이유영(간신) ▲ 신인남우상=최우식(거인)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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