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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민망 가슴골 가리려는 스태프에 "그만 둬"

기사입력 2015.10.22 07:40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20일(이하 현지시각)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Tidal X' 콘서트에 참석, 포토월에 올랐다.
 
이날 비욘세는 가슴골을 과감하게 드러낸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런데 스태프가 보기에도 패션이 좀 과했을까? 포토월에 앞서 옷을 가다듬으면서 과하게 노출된 비욘세의 가슴골을 가리려 했다. 하지만 비욘세는 이런 스태프에게 "그만둬"(Stop it)이라고 조용히 말한다.
 
그녀의 이런 모습은 방송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고, 이날 비욘세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면서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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