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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측 "박한별과 결별 맞다…바쁜 활동으로 자연스레 헤어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5.07.06 23:20 / 기사수정 2015.07.06 23:2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정은우 측이 박한별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6일 정은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정은우가 박한별과 헤어진 것이 맞다. 최근에 정은우가 워낙 스케줄이 많다 보니, 서로 만나기 힘들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지면서 여행을 가거나 식사를 하는 장면 등이 사진이 찍혀 올라오기도 하는 등, 사생활이 많이 노출됐다. 두 사람의 만남에 많은 제약도 있었다. 헤어진 뒤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말 만남을 공식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알려졌으나, 7개월 여만에 결별을 하게 됐다.

한편 정은우는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소현 기자 sohyunpakr@xportsnews.com

[사진=박한별, 정은우ⓒ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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