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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5년만에 명동거리에 선 민아, 그 황홀한 댄스(움짤)

기사입력 2015.03.16 16:34 / 기사수정 2015.03.16 17:01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 사거리에서 데뷔 5년 만에 솔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걸스데이 민아.

쇼케이스 시작전 데뷔를 앞두고 명동 거리에서 비욘세의 '이러플레이서블’(Irreplaceable)을 부르는 교복을 입은 민아의 영상이 현장에 설치된 전광판을 타고 흘러나왔다.

무대에 오른 민아는 "아침부터 기다려주신 팬분들, 그리고 저를 보러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무대에서 '이러플레이서블'을 라이브로 열창하던 민아, 감
회가 새로운 듯 벅창 표정을 짓더니 갑자기,

무대 아래로 뛰어내려 간다.

민아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과 악수도 하고 노래를 부르며 눈맞춤을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남성팬들은 민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힘찬 환호성을 보냈다.


데뷔 후 첫 솔로 무대를 갖은 민아(움짤)

민아는 마지막으로 "5년전 에 이곳에서 노래했을 때는 기다려주신 분이 없었다.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 기분이 정말 이상했다.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고, 많은 길을 걸어온 것 같다. 팬들께 감사드리고 솔로앨범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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