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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오승아·에이젝스 형곤, '피노키오' 카메오 출연 인증

기사입력 2015.01.15 16:27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와 에이젝스의 형곤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오승아와 형곤은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승아와 형곤은 다정한 포즈로 브이를 하고 있다. 훈훈한 절친 포스를 과시하는 둘은 깔끔한 정장으로 멋을 낸 오피스 룩을 하고 있어, 이들이 어떤 역할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어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피노키오’에서 오승아와 형곤은 극 중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깜짝 출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오승아와 형곤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활기찬 모습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에 힘을 실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같은 소속사 내 선후배 관계인 둘은 끊임없이 서로를 모니터링하고 챙기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보여줬다는 후문.
 
한편 오승아와 형곤이 카메오로 등장해 활약을 펼칠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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