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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 황은정 폭로 "윤기원 맨홀에 빠져서 거시기가"

기사입력 2015.01.04 22:40 / 기사수정 2015.01.04 22:42



▲ '출발드림팀 시즌2' 황은정 폭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출발드림팀 시즌2' 황은정이 남편 윤기원의 사고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신년특집 복을 잡아라' 편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창명은 윤기원의 과거 요도파열 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고, 황은정은 "만화 같은 일들이 있었다"고 당시를 언급했다.

황은정은 "윤기원이 데굴데굴 구르고 있더라. '어떤 남자가 맨홀에 빠져서 거시기가'라고 119에 신고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011년 윤기원은 맨홀 뚜껑을 밝고 넘어져 요도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출발드림팀 시즌2' 황은정 폭로 ⓒ KBS2 황은정 폭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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