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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근육남일수록 거기는…" 색(色)직구 작렬

기사입력 2014.12.10 08:17 / 기사수정 2014.12.10 08:18



▲ 클라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오윤아가 색(色)직구 여신으로 거듭났다.

오윤아는 JTBC '여우비행' 촬영을 위해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열어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

그들은 앞서 방송된 JTBC '여우비행' 1,2회 보다 더욱 파격적인 토크를 이어갔으며, 오윤아는 예상할 수 없는 19금 돌직구로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오윤아는 "근육질의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며 말끝을 흐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예상치 못한 오윤아의 19금 돌직구에 홍석천은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며 "내가 웬만해서는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이 없는데"라고 진땀을 흘려 오윤아의 색(色)직구를 인정했다.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못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면서 "남자들은 왜 다 잘(?)한다고 얘기하냐"며 홍석천을 향해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석천은 남성을 대변해 일일이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이 인정한 오윤아의 19금 토크는 11일 밤 12시 20분 JTBC '여우비행'을 통해 방송된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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