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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엄마랑 아빠랑 하늘나라에서…" 눈물

기사입력 2014.11.17 07:35 / 기사수정 2014.11.17 07:4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대리 수상에 나섰다.

지난 15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는 제3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 '2014 에이판 스타 어워즈(2014 APANSTAR AWARDS)'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공로상을 수상한 故 최진실을 대신해 딸 최준희 양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최준희 양은 "엄마를 대신해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최준희 양은 "오빠도 이 자리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준희 양이 수상소감을 전하는 중에 옆에 있던 김희선을 뒤를 돌아 눈물을 흘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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