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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아이유, 멸치 육수 우려낸 듯해"

기사입력 2014.07.11 17:20 / 기사수정 2014.07.17 14:42

ⓒ tvN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이영자가 아이유를 멸치 국물에 비교했다.

8일 방송된 tvN '현장 도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김창완은 아이유의 어른 스러운 사고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아이유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한 김창완은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가 됐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더니 아이유가 '세금을 많이 내고 안아까운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하더라. 너무 기특해서 잊지 말라는 의미로 내 책에 그 말을 직접 써서 선물해줬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아이유가 이십대 (초반)아니냐"며 놀란 반응을 보이더니, "생각이 어찌 그리 크고 예쁠 수 있는지. 멸치 국물이 우러나온 것 같은 대답이다"라고 평가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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