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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다비다 편입합격에 울컥...박기웅 축하인사 (동상이몽)

기사입력 2021.03.08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진태현과 박시은이 다비다의 편입합격에 울컥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다비다의 편입합격에 울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태현과 박시은은 딸 다비다를 편입 시험장까지 데려다 줬다. 다비다는 자신보다 더 긴장한 진태현을 보고 웃으며 긴장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시험장으로 들어갔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시험결과가 발표나는 날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비다는 방 안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거실로 나오더니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다비다의 눈치만 봤다.

다비다는 합격했다고 얘기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그동안 발표났던 편입시험의 경우 결과가 좋지 않았던 터라 순간 버퍼링이 걸려 멈칫했다가 뒤늦게 울컥하며 "정말 축하한다"고 얘기해줬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다비다를 데리고 경기도 구리를 찾았다. 박시은 어머니는 딸 가족을 위해 푸짐한 한 상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진태현은 식사를 하던 중 다비다에게 "과외선생님한테 자랑해도 되냐?"라고 물어보더니 박기웅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미대생인 박기웅은 앞서 다비다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해준 바 있다.
 
진태현은 박기웅에게 다비다가 2군데가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박기웅은 다비다에게 축하인사를 건넸다. 다비다는 쑥스러워하며 "덕분이에요"라고 말했다. 박기웅은 다비다의 편입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진태현이 내색은 못하고 걱정이 많았던 얘기를 해주면서 "엄마 아빠가 너무 고생하셨다"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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