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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정인욱 장거리 부부 시작, 금의환향 기다릴게" [전문]

기사입력 2021.01.13 11:07 / 기사수정 2021.01.13 11:1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허민이 정인욱과 장거리 부부가 됐다. 

허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인욱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글을 남겼다. 

허민은 "지금 열심히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겠지? 가서 이거 보고 웃으라고. 혼자 밤은 처음이지? 무섭지? 군대가는 기분이라던 인욱씨. 나도 왜 이렇게 아들 군대 보내는 기분인지"라고 적었다. 

이어 "금의환향 기다리고 있을게요. 서방님. 소녀와 자식들은 잠시 잊고 운동에만 전념하셔요"라고 덧붙이며 정인욱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또 허민은 "큰차는 애들이랑 내가 탈게. 자기는 내 미니 타고 허미니 생각해"라고 해시태그로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200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활약하던 정인욱은 11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 

다음은 허민 글 전문.

지금 열심히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있겟지?
가서 이거보고 웃으라고.
혼자 밤은처음이지? 무섭지? ⠀
군대가는 기분이라던 인욱찌,
나도왜이렇게 아들 군대 보내는기분인지.⠀
금의환향 기다리고있을께용 서방님.
소녀와 자식들은 잠시잊고 운동에만 전념하셔요. 
#큰차는애들이랑내가탈께 #자기는내미니타고 #허미니생각해 #미니 #허민 #정인욱 #한화이글스 #장거리부부시작 ⠀
가즈아~~~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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