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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로 다시 뭉친 송혜교X김은숙 작가, 로코 대신 복수극 [엑's 이슈]

기사입력 2021.01.08 17:11 / 기사수정 2021.01.08 17:2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가 5년만에 '더 글로리'로 다시 뭉친다.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복수극이다.

8일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8부작 시즌물 '더 글로리(The Glory)'"라고 밝혔다.

'더 글로리(The Glory)'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기다렸다 아이 담임교사로 부인한 뒤,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더 글로리(The Glory)'의 주인공은 송혜교로 낙점되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 '청춘기록' 등을 통해 연출력을 입증 받은 안길호 감독까지 의기투합한다고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 

두 사람은 5년 만에 '더 글로리(The Glory)'로 의기투합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복수극을 선택한 두 사람은 완벽한 변신을 예고했다.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더 글로리(The Glory)'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한편 '더 글로리(The Glory)' 현재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지만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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